TV 드라마

'우주를줄게' 예성, "훗날 아들의 이름 예성으로 지어주고파"

입력 2018-04-04 23: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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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우주를 줄게' 제공
채널A '우주를 줄게'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예성이 자녀이름에 대한 작은 바람을 밝혔다.

4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이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예성은 "내 본명이 김종운이니, 아들 이름을 예성으로 지어주고싶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예성은 "나는 내 본명이 있고, 내 아들을 '예성'이라고 부르면 그 느낌도 참 좋을 것 같다."고 얘기했고, 이에 유세윤은 "정말 좋을 것 같다. 아직까지 그런 사람 없잖아."며 예성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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