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소녀시대 유리, 대형 미아로 '랜덤댄스' 구멍 등극

입력 2018-04-04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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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랜덤 댄스' 구멍으로 등극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리패키지'에서는 지난 7년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녀시대는 '주간아이돌' 랜덤플레이 댄스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다. 과거 완전체로 출연했던 소녀시대는 '랜덤플레이 댄스' 에 도전했지만 유리가 자신의 대형을 찾지 못하는 바람에 실패했고,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아이유, 신화가 랜덤플레이댄스 베스트5에 드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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