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흑과부는 없다"..스칼렛 요한슨, 원래는 청순했지

입력 2018-04-04 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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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어벤져스4'까지 촬영을 마치고 다른 영화를 진행 중.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이날 배우 아담 드라이버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새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시크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일상 패션에서도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이혼했다. 현재 SNL 위켄드 업데이트 콜린 조스트와 열애 중이다.

또 '블랙위도우' 단독 영화 촬영도 확정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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