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서준 근황이 공개됐다.
4일 류현진의 통역을 맡았던 마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잘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박서준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미국 LA로 여행을 떠난 모습. 편안해 보이는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서준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2월 23일 종영한 tvN ‘윤식당2’에서 훈훈한 외모와 성실한 성품을 가진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