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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돌이는 책을 좋아해"‥최강창민, 뇌섹남의 꽃미모

입력 2018-04-04 17: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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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인스타
최강창민 인스타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뇌섹남 면모를 뽐냈다.

4일 오후 최강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쓸신잡2' 시청후 교수님 책을 사두고 이제야 다 읽었다. 강의하시는데 들으러 갈 수 가 없어 아쉬운 마음에... 생각보다 책이 쉽게 읽히고, 이런저런 공부도 너무 많이 되고! 읽고나니 예전에 비해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너무 좋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창민은 자신이 감명 깊게 읽은 도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들고 인증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강창민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슴 같은 눈망울에 오똑한 콧날 등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여기에 최강창민은 책을 읽고 진중한 후기를 남겨 뇌섹남 면모도 느끼게 한다.

한편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지난달 28일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강창민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집돌이 면모를 뽐내며 뜨거운 이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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