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주우재 “방송에서 허세 부리면 진짜인 줄 알아”

입력 2018-04-04 2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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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주우재의 남다른 고민이 전해졌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에서의 이미지를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다고 호소하는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우재는 “(요청대로) 방송에서 허세를 부리면 그 모습을 보고 오해하는 시청자들이 있더라”며 “그리고 사실 제가 웃는 상이 아니다”라며 자신에 대한 오해에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눈웃음이 있는 것도 아니고해서 집에서 연습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자기 전에도 웃는 연습을 했다는 주우재는 “그렇게 해도 자고 일어나면 울상”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국진은 “얼굴상은 굉장히 귀여운데”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 역시 “울상은 뭐, 저 정도는 돼야죠”라고 주우재를 응원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이날 퀄리티에 대한 음식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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