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민석과 로꼬가 마주했다.
5일 첫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집돌이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우민, 강다니엘, 로꼬, 김민석, 이이경, 정세운, 탁재훈, 등 집돌이들은 단톡으로 교신하며 O.T 장소에 모이기로 했다. 첫 번째로 숙소에 온 사람은 배우 김민석.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럭셔리 하우스를 둘러본 김민석은 숙소의 쾌적함에 감탄했다. 이후 김민석은 이불을 덮고 누웠지만 싸한 느낌에 경계 모드를 작동시켰고 단톡에 “무섭다”며 문자를 보냈다.
이후 래퍼 로꼬가 등장했다. 김민석과 로꼬는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어색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