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추리촉 발휘하며 멤버 예측 (종합)

입력 2018-04-06 0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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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강다니엘이 함께할 멤버들을 예측했다.

5일 첫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집돌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돌이 테스트가 진행됐다. 엑소 시우민은 “집에서 영화 보는 것이 편하다”며 집돌이 면모를 보였고, 워너원 강다니엘은 “내가 메인 MC다”라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집돌이들은 단톡을 구성했고 O.T를 통해 숙소에서 모이기로 했다. 이어 배우 김민석, 래퍼 로꼬, 배우 이필모, 가수 탁재훈, 배우 이이경까지 숙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바 있는 김민석은 가장 먼저 숙소에 도착해 두려움을 토로했다. 이후 래퍼 로꼬가 합류했고 두 사람은 어색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어 이필모와 탁재훈이 모습을 드러냈고 이이경까지 합류했다. 그런데 탁재훈은 이이경을 알아보지 못하고 스태프로 오해했다. 탁재훈은 “일반인인데 연예인처럼 해서 위장 투입이 됐나”라며 이이경을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이경은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마트에 들려 장을 봤다. 탁재훈은 야심차게 샤브샤브를 만들고자 했지만 이이경이 대체품으로 사곤 식품으로는 만들지 못해 결국 라면으로 메뉴를 변경했다. 라면을 먹은 네 사람은 천문대로 향했지만 어두워서 별을 보지는 못했다.

이때 워너원 강다니엘이 숙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미 모두 천문대로 향한 상황. 강다니엘은 아무도 없는 숙소에 남겨둔 짐들을 확인하며 함께할 사람들을 추리해 가며 명탐정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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