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잇라이브' 이특 "12시간 비행에도 머리대고 자본 적 없다"

입력 2018-04-05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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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특이 헤어스타일 유지를 위해 항상 신경쓰고 있음을 알렸다.

5일 오전 9시 방송된 쏠라티 무빙스튜디오와 함께 하는 '!t Live(잇 라이브) 그랜드 오픈' 특집에는슈퍼주니어의 이특, 엑소의 찬열, 레드벨벳의 웬디가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공항으로 이동하는 무빙카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찬열은 "편하지 않으면 잠이 잘 오지 않는 편이다. 빠르게 달리니 불안하기도 해서 잘 안자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특은 "차를 타건 비행기를 타건 머리를 절대 등받이에 대지 않는다. 12시간 자는 비행기 안에서도 머리를 절대 눌리지 않기 위해 뒤에 대지 않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웬디는 "저는 머리를 360도 돌리면서 잔다. 차만 타면 기절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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