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병재야 합석 좀"…유세윤, '동료 작가(?)' 유병재에 호소

입력 2018-04-05 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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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인스타
유세윤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유세윤이 유병재에게 호소했다.

5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재야 합석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세윤과 유병재의 책이 나란히 놓여 있다. 지난 2017년 10월 유병재는 '유병재 농담집: 블랙코미디'라는 책을 냈다. 이어 지난 1일 유세윤은 '겉, 짓, 말 결코 시시하지 않은'이라는 제목의 에세이집을 출판했다.

유세윤은 서점에 가서 자신의 책이 유병재의 책과 함께 나열된 것을 보고 위트 있는 멘트를 날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세윤와 유병재는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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