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골목식당’ 소담길 요원 이명훈, 초보서빙 허둥지둥

입력 2018-04-07 0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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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목식당'캡처
SBS'골목식당'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골목식당’ 소담길 요원으로 이명훈이 출연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공덕 소담길 살리기에 이명훈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이명훈은 공덕 소담길 살리기 요원으로 출연했다. 2층에 주문에 나선 이명훈이 서빙을 하러 내려오지 않자. 허경환은 “왜 쟤 안내려오니”라며 불편함을 보였다. 주방팀은 밀려드는 주문에 요리를 잠시 중단한 모습을 보였고, 앤디는 예민한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앤드는 “너희가 헷갈리며 내가 헷갈린다”며 다그쳤다. 이명훈은 음식을 정리하다 접시를 깨자. 앤디는 “미치겠다. 미치겄어”라며 애써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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