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인나가 철저한 조사로 완벽한 모범 카페지기로 등극했다.
8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마지막 맞선 남녀를 기다리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시 맞선남녀가 등장하고 남성은 주문을 앞두고 “많이 시켜도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보며 유인나는 은행원이라는 남성의 대화 기술에 감탄했고 “실적이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남성은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끌어내며 설레는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2살 연상의 여성은 남성이 자리를 비운사이 계산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마지막 맞선 남녀를 기다리며 카페지기들은 대화를 나눴다. 유인나는 소개팅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시간들에 대해 읊으며 완벽 조사로 모범 카페지기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