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충재가 전시회 인증샷을 자랑했다.
지난 5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인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출신 카투니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조안 코넬라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조안 코넬라는 4월 6일~30일까지 한국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김충재는조안 코넬라의 친필 사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충재는 회색 후드에 카키색 야상 점퍼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한편 김충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웹툰 작가 기안84의 후배로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