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대100' 강유미 "질문특보 걱정 탓에 잠 못 이룰 때도 있어"

입력 2018-04-09 1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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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강 기자’ 강유미가 수위 높은 취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놔 화제이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는 최근 질문특보로 활약중인 코미디언 강유미가 출연한다. 이날 MC는 강유미에게 “오늘만 사는 강유미라는 말이 생겼어”라고 말하자, 강유미는 “인터뷰 할 때는 추후 나에게 생길 불이익은 차단하고 지금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라며 기자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MC가 “걱정 안 되시냐?” 고 묻자 강유미는 “가끔씩 불현듯 식은땀 흘리며 자다 일어날 때가 있지만 뒷일은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기자로서 강단 있는 모습까지 보였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방송인 현영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강유미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강유미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4월 10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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