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와이키키' 김정현X정인선 "우리 오늘부터 1일" 본격 연애 시작... 달달 첫 데이트

입력 2018-04-09 2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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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정현과 정인선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9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강동구(김정현 분)와 한윤아(정인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구는 드디어 연애를 시작했지만 먼저 고백한 한윤아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그는 놀리는 친구들에 한윤아가 연애를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데이트에 나섰지만 연이은 실수로 분위기를 망쳤다.

데이트가 끝나고 강동구는 시큰둥한 한윤아의 반응에 모든 걸 망쳤다고 자책했고 자신과 단 둘이 있으니 떨려서 아무말도 못하겠다고 말하는 한윤아의 진심을 듣고 안도감에 눈물을 흘렸다. 강동구는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냐”고 물으며 한윤아에게 “손 잡아도 되죠”라며 연애를 시작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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