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주를 줄게' 두번째 별마루 라이브, '클로저' OST로 감성 '뿜뿜'

입력 2018-04-11 23: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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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우주를 줄게'캡쳐]
[채널A='우주를 줄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주를 줄게'에서 두번째 별마루 라이브로 '클로저' OST를 불렀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휘성과 손동운, 유세윤, 김민석, 카더가든, 예성이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한적하고 잔잔한 장소를 찾아 별을 바라보며 라이브하는 시간을 가졌다.

휘성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부른 뒤, 이들은 자리륻 다시 한 번 옮겼다.

두번째 별마루 라이브는 영화 '클로저'의 OST였다. 휘성과 멜로망스 김민석의 보컬이 리드하며 노래를 부드럽게 이끌어나갔고 예성도 함께했다. 카더가든, 예성이 악기로 라이브에 풍미를 더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이 절로 훈훈하게 덥혀지는 따뜻한 라이브에 시청자들의 가슴 또한 감성으로 촉촉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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