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이 말을 하네"‥정시아 딸 서우, 러블리 공주님

입력 2018-04-10 0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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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시아 인스타
사진=정시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시아의 딸 서우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10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의 딸 서우가 선풍기를 쐬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엄마를 똑닮은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어여쁜 서우의 미모에 "진짜 엄마랑 클수록 더 판박이다",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 가족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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