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려도 잘생김"…세븐, 독보적 페이스라인

입력 2018-04-10 07: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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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 인스타
사진=세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세븐이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건넸다.

9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이 모자와 후드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려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얼굴라인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페이스 라인", "좋은 꿈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TV조선 '전설의 볼링'에 출연하고 있으며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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