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윤찬영 "임수정, 호칭 없이 부르고 있다"

입력 2018-04-12 11:29:28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찬영이 임수정을 향한 호칭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방송된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당신의 부탁'의 임수정과 윤찬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찬영은 "첫 라디오 출연이라 너무 떨린다"면서 설레임을 감추지 못해 미소를 자아냈다.

윤찬영은 임수정을 뭐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호칭 없이 부른다. 만약 다른 곳에 있으시면 직접 가서 말한다"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이에 임수정은 저는 사실 호칭이 없어도 굉장히 편하다. 누나, 선배님,엄마, 누나라고 하기에는 나이차이가 많이난다. 그래서 제가 너무 부끄럽다"라며 "그냥 지금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