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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수요미식회' 이현우, 드라마 속 포장마차 우동 완벽 모사.. 명불허전 실장 전문 배우

입력 2018-04-11 2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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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현우가 포장마차 우동을 먹는 드라마 시놉시스를 읊으며 실장 전문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게스트 이적과 함께한 우동편이 그려졌다.

우동에 얽힌 기억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황교익의 대전역에 대해 신동엽은 “기차를 타기 위해 서둘러 먹는 모습을 드라마에서 봤다”고 말해 원성을 자아냈다. 그는 “사람들이 되게 어린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현우는 “실장역할을 할 때 이런 장면이 나온다”며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이 실연당한 뒤 포장마차에서 우동을 먹는 장면을 읊으며 폭소케 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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