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간아이돌' 김신영 "방탄소년단 출연 원해…트와이스도 보고파"

입력 2018-04-11 11:17:37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신영이 '주간아이돌'에서 만나고 싶은 아이돌을 꼽았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기자감담회가 열렸다. '주간아이돌'은 기존 MC 정형돈-데프콘이 하차하고 새 MC로 방송인 이상민, 개그우먼 김신영, 개그맨 유세윤이 프로그램을 이끈다.

이날 김신영은 함께 하고 싶은 아이돌로 "방탄소년단이다. 멤버 슈가랑 친하다. 그래서 콘서트에도 초대를 받았는데 너무 멋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그리고 오마이걸이다. 팀 전체랑 너무 친해져서 공적으로 일했을 때 더 재밌을 것 같다. 트와이스도 꼭 보고싶다"고 말했다.

한편 봄개편을 통해 새 단장을 꾸린 '주간아이돌'은 이날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