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태리는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최근 공개한 사진 속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지난 9일, 전세계 동시 공개된 플라워바이겐조의 캠페인 영상 속에서 고혹적이고 유니크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배우 김태리는 샌프란시스코 캠페인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독보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고혹적이고 강렬한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또 다른 컷을 통해서는 앞서 선보인 모습과 달리 포피 플라워를 쥔 채 밝고 투명한 웃음을 짓는 등 각기 다른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샌프란시스코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다양한 모습을 소화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한 김태리는 7월 방영 예정인 화제의 중심작 tvN 새 토일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에서 조선의 정신적 지주인 고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 '고애신' 역을 맡아 그 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사진=출처: J.WIDE COMPANY 네이버 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