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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 POP]"세월 못 피했나"..브리트니, 사라진 전성기 외모

입력 2018-04-13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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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깜짝 놀랄 만큼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13일(한국시간) 미국 게티 이미지 등 외신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의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 29회 GLAAD 미디어 어워드에 참석했다. 그 곳에서 뱅가드 어워드(vanguard award) 상을 수상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노출이 많은 실버 색상의 짧은 원피스를 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성기 시절 미모를 잃은 채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기를 알렸던 얼마 전 사진과 대비되는 몸매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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