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 법칙’ 김병만, 기상악화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전혜빈,김영광의 남극입성이 그려졌다.
이날 남극원정대는 현지 스태프에게 복장점검을 받았다. 장비를 체크한 후 제작진에게 남극의 날씨 상태가 좋지 않아 비행기가 뜰 수 없다는 소식을 듣자. 김병만은 “전 일정을 멈춰서 있는 것은 아닐까?”라며 걱정했다. 마음을 추스르려 원정대는 공원에 나갔다. 펭귄을 보게 된 김영광은 펭귄 걸음을 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전혜빈은 펭귄 소리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