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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행복행'예인, "여행의 묘미는 사진"

입력 2018-04-15 2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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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행복행' 캡처
V앱 '러블리즈 행복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러블리즈 멤버 예인이 여행 중 필수 물품은 카메라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V앱 '러블리즈 행복행'에서는 컴백을 앞두고 기차여행을 떠난 러블리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차여행을 위해 캐리어에 짐을 싸온 멤버들의 모습이 보여졌다.

멤버별로 각자 무엇을 가져왔는지 캐리어를 풀던 멤버들 중 귀여운 카메라가 발견되었고, 멤버들은 "이거 누구냐"며 물었다.

이에 예인이 "저요저요"라며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을 사진에 담으며 즐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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