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뜬' 장혁 "아령과 운동기구, 내 여행 필수품"…美친 운동열정

입력 2018-04-16 14:14: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장혁이 패키지에 특별한 여행 필수품을 지참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미국 서부 패키지여행 2탄이 공개된다. 김용만 외 3명과 미국 서부에서 여행을 시작한 배우 장혁은 첫날 밤부터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바로 ‘여행 필수품’이라며 챙겨온 각종 운동기구 때문. 그는 “아령과 운동기구야말로 내 여행 필수품이다”라며 운동주머니를 꺼내 들어 멤버들을 문화충격에 빠지게 만들었다. 급기야 장혁은 모두가 잠든 야심한 새벽에도 숙소에서 홀로 섀도복싱까지 선보이는 등 운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 장혁의 특별한 패키지 적응기는 17일(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