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진의 전말"..이다인, 그래도 예쁨 한가득

입력 2018-04-13 0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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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인인 미모와 웃음 모두를 챙겼다.

지난 12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의 전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선글라스와 파란색의 니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사진을 찍기 위한 과정 역시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최근 종영한 KBS2TV '황금빛 내 인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MBC 새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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