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대세들의 만남"..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확정(공식)

입력 2018-04-13 15:10:57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수지와 박보검의 백상예술대상 진행이 확정됐다.

13일 오후 수지의 소속사 JYP 측은 헤럴드POP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MC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같은 날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확정사실을 알렸다.

이로 인해 수지는 3년 연속으로 백상예술대상 진행을 맡으며 백상의 안방으로 자리매김했다. 박보검은 지난 2016년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남다른 진행 감각을 보여준 바 있다. 대세 스타들의 조합에 이번 백상예술대상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제 54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3일 열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