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톱모델 여친과 데이트를 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거리에 톱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나란히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삼선 슬리퍼에 배꼽티, 핫팬츠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하나없는 두 사람의 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델인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