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눈이 황홀"..브리트니, 몸짱 남친과 커플댄스

입력 2018-04-14 07:26:26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와 달달한 커플 댄스를 췄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날은 그냥 춤추기만 하면 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커플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모델 출신 남친의 우락부락한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리트니의 다이어트 성공 근황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