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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강추위 속 남극입성 전혜빈 “얼굴이 찢어질 것 같다” ‘고통’

입력 2018-04-13 22: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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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 법칙’ 남극원정대 강추위에 힘들어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이 남극에 입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극원정대는 기상악화 속에서 남극 땅을 밟았다. 김영광은 환호성 치며 벅찬 감격을 드러냈다. 전혜빈은 “여기는 지구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7년 만에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 기쁨도 잠시. 남극의 강추위에 김병만은 “살이 너무 따갑다”며 힘들어했다. 이어 전혜빈은 “얼굴이 찢어질 것 같다”며 고통스러워해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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