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정신과 설현이 미얀마 봉사를 다녀온 느낀점에 대해 밝혔다.
13일 네이버 V앱에서는 ‘정신X설현 LOVE FNC 미얀마 봉사활동기 해피빈 기부라이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정신은 “LOVE FNC 3기로 미얀마에 봉사를 다녀왔다. 행복한 기억이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미얀마어로 안녕하세요 뜻을 가진 “밍글라바”라고 하며 인사를 선보였다.
설현은 “작년 크리스마스 해피빈 펀딩으로 V라이브를 진행했었다”며 미얀마 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한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이정신은 포토그래퍼인 친형과 함께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신은 팬들의 기부와 미얀마의 생생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정신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가기 전에는 부담이 됐지만 결국에는 내가 힐링이 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설현은 “마음으로 나누는 걸 느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꼭 가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