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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집' 톱질VS간편… 박신혜·소지섭 스타일만큼 서로 다른 옷걸이 만들기

입력 2018-04-13 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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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와 소지섭이 서로 다른 스타일로 옷걸이를 만들었다.

13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직접 옷걸이를 만드는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는 옷걸이가 없는 숲속집 탓에 사다리에 걸린 옷을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옷걸이 대용으로 나뭇가지를 주워 선반 사이에 끼워 사용하려고 했고 직접 톱질까지 하며 나무를 잘라 자신만의 옷걸이를 완성하며 기뻐했다. 한편 소지섭은 짧은 끈과 걸이를 이용해 손쉽게 옷걸이를 만들었다. 박신혜는 이어 사포질을 하며 나뭇가지로 수건걸이를 완성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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