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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애, ‘잘 먹는 영자언니’ 집으로 초대

입력 2018-04-14 23: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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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전지적참견시점'캡처
MBC'전지적참견시점'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애, 이영자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애가 이영자에게 팬심을 드러내며 집으로 초대한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영자 미식회’의 인기에 배우 이영애가 집에 초대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잣국수를 이영애로 표현하고 콩국수를 이영자로 표현한 거에 불만을 토로하는거 아닐까?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애씨 딸이 너무 좋아해서 밥을 같이 먹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이영애에게“저도 밥 먹자는 사람이 줄을 섰어요. “이영애씨 3000번째예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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