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선미가 질투를 부르는 비주얼로 출국길을 빛냈다.
지난 14일 오후 가수 선미가 케이콘 참석 일정 차 일본 도쿄로 출발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CJ E&M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종합 한류 페스티벌 'KCON(케이콘)'의 2018년 첫 무대가 일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는데, 이 자리에 대세 가수 선미가 빠질 수 있을까?
선미와의 아찔한 눈맞춤과 앙증맞은 포즈의 미니 손하트까지, 사랑 넘치는 출국길을 담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