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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오마이걸 효정, 유닛 '반하나'에 숨은 뜻 2가지 밝혔다

입력 2018-04-17 13: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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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마이걸 반하나의 효정이 유닛 이름에 숨은 뜻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JK김동욱과 오마이걸 반하나의 효정, 비니, 아린이 나와 청취자와 소통했다.

효정은 왜 오마이걸 7명 중 3명이 유닛을 결성했냐는 질문에 "이번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의 콘셉트에 우리 셋이 제일 잘 어울려서 3명이서 유닛을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효정은 '반하나'라는 유닛 이름에 대해 "오마이걸에서 반쪽인 3명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하나라는 뜻에서 '반하나'라고 지었다. 또 우리 그룹에 반해달라는 의미의 '반하나'도 담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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