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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소녀시대 효연 "캠핑광…3개월 간 텐트에서 산 적 있어"

입력 2018-04-19 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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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캠핑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초대석에는 효연과 핫펠트 예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효연은 "캠핑이 취미다. 장비도 다 있다. 캠핑을 여러군데 많이 가서 장비를 많이 사도 돈이 안 아깝다. 장박도 하고 그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3개월 정도 텐트에서 장박을 한 적이 있다. 스케줄이 있으면 왔다갔다하고 그 때는 텐트가 곧 집이다. 특히 동계캠프를 즐겨한다. 그 안에는 난로랑 장판이랑 다 따뜻하게 해놨다"고 덧붙여 캠핑 사랑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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