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큐브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새 걸그룹 '아이들'이 5월 데뷔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5월 2일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씨엘씨에 이어 약 3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을 론칭한다. 포미닛, 씨엘씨에 이은 세 번째 걸그룹이다.
아이들은 전소연, 미연, 민니, 수진, 우기, 슈화까지 총 6인조로 구성됐으며 다국적 걸그룹이다. 특히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과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3' 출신 전소연이 포함돼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아이들은 5월 2일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