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보다 화사해"...박규리,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입력 2018-04-19 2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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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인스타
박규리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여전한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선사했다.

가수 겸 배우 박규리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회전목마를 타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규리는 봄을 옷에 담은 듯 화사하기 그지 없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꽃보다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링, 원피스, 슈즈까지 화보로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사했다.

한편 박규리는 종영한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파출소 여순경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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