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민아, 건강 회복 밝은 미소 "병원서 치료..서로 힘껏 사랑해요"

입력 2018-04-25 18:01:46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건강 회복 후 밝은 미소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한 미소의 셀카와 함께 심경글을 적었다.

조민아는 "병원에 있다보면 보고싶은 사람들이 더 그립고 하고싶은 일들이 더 간절해집니다. 오늘 더 행복하게 사는건 '언젠가' 라는게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를 위해 살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있는 힘껏 사랑하고 마음을 다해 하고싶은걸 해요, 우리"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너무나 소중하고 지나간 시간은 추억으로 간직될 뿐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흘러간 세월에 미련두지 말고,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해서 바로 여기에서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과 함께 숨쉬고 나누고 울고 웃어요. 그게 인생이고, 그게 행복이에여"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에 "종양은 아닌데 더 큰 병원을 가야될 것 같다니"라며 "안도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하루를 꼬박 못 먹고 비실비실"이라는 글을 게재, 팬들의 염려를 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건강을 다소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현재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운영하며 제빵사로 변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