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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왓수다' 마동석 "오늘 느낌상 5kg 빠진 듯" 왜소요정, 뼈요미 등극

입력 2018-04-26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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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동석이 왜소요정, 뼈요미 등의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26일 네이버 V앱에서는 ‘배우What수다 <마동석>편’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마톤치드’라는 새 별명을 얻은 마동석은 “오늘 스케줄이 많아서 느낌상 5kg 빠진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챔피언 촬영때보다 살이 조금 빠진 상태다”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왜소요정, 뼈요미 등의 새로운 애칭을 지어주며 재미를 더했다.

마동석은 손예진이 남긴 “진짜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번 영화도 가족에 대한 것이라 자신이 가족에게 배려와 희생을 해야할 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 사이에 지켜야 하는 세 가지로 마동석은 신뢰, 배려, 의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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