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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슈츠' 장동건X박형식, 본격 공조 시작…수목극 1위 수성

입력 2018-04-27 0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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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캡처
사진=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슈츠'가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이어갔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 2회는 전국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1회가 기록한 7.4%의 시청률과 동일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최강석(장동건 분)과 함께 강&함의 변호사로 일하게 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전개가 시작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19회, 20회는 각각 5.3%, 6.3%의 시청률을,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23, 24회는 각각 3.2%, 3.3%의 시청률을 기록함으로써 '슈츠'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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