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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몽환+섹시 유일무이 컨셉돌 '빅스' 컴백 동시에 1위 수상 (종합)

입력 2018-04-24 19: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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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캡처
더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컨셉돌 빅스가 컴백과 동시에 더쇼 초이스를 수상했다.

2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그룹 '빅스'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W24와 14U의 무대로 시작한 이날 더쇼 초이스에는 NCT 2018, 빅스, 에릭남이 후보로 올랐다. ‘ONE’ 무대를 선보인 사무엘은 강렬한 연하남의 매력을 뽐냈다.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 12인조 그룹 더보이즈에 이어 IN2IT는 섹시한 매력으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이어 스누퍼 또한 ‘Wonderland’와 타이틀곡 ‘Tulips’로 부드럽고 컬러풀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형섭X의웅은 ‘너에게 물들어’로 소년의 매력이 담긴 청량한 무대를 꾸몄다. 이어 ‘솔직히’로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오른 에릭남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부드러운 모습과 다른 치명적인 매력으로 변신을 꾀했다.

한편 완전체로 컴백한 NCT 2018은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우며 ‘Black on Black’로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컴백과 동시에 더쇼 쵸이스 후보에 오른 빅스는 ‘My Valentine’으로 성숙한 무대를 꾸민 것에 이어 타이틀곡 ‘향’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퍼포먼스와 곡으로 유일무이한 컨셉돌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더쇼 초이스는 빅스가 수상했다.

한편 ‘더쇼’는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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