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고보니 힙스터?"…정유미, 사복 센스 칭찬해

입력 2018-04-25 1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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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정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캐주얼한 일상복 느낌의 옷차림을 선보였다. 그녀의 착장은 파란색 맨투맨에 화려한 꽃 패턴의 트레이닝 바지로, 내추럴하면서도 힙하다.

이는 평소의 단아하고 청순한 정유미의 이미지와 쉽게 매치되지 않는데, 그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반응.

한편, 정유미는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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