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효연 "프로듀싱 하면서 차분해져…나도 내 모습 낯설다"

입력 2018-04-25 16: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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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DJ효로 돌아왔다.

25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솔로로 컴백한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차분해진 것 같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요즘 차분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효연은 "근데 저도 그게 어색하다"고 말했고, DJ김창열은 "본인이 본인 음악을 만들고 하다보면 생각이 많아져서 차분해지는 것 같다"고 효연의 감정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김창열은 "놀 때는 어떠냐"고 물어보자 효연은 "놀 때도 충실히 한다. 할 때 제대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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