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기띠와 한몸"..김성은, 베테랑 엄마 다 됐네

입력 2018-04-26 07: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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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인스타
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둘째딸을 품에 안고 외출에 나섰다.

배우 김성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짼이 퇴근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윤하_예나 데리고 커피사서 #오디수업 공연보러 고고씽~~ #패션의완성아기띠 #아기띠와한몸 #윤하는요 331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지난해 5월 태어난 예쁜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지인과 외출에 나선 모습. 아기띠를 한 채 능숙하게 커피를 주문하고 있다. 어느덧 베테랑이 된 엄마의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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