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는하나' 서현 "다시 만나 반갑다"...평양공연 두번째 진행

입력 2018-04-25 23:2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현이 두 번째로 진행을 맡았다.

25일 방송된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에서는 남북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모여 합동공연 무대를 펼쳤다.

무대에 오른 서현은 “지난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인사드리게 되어 더욱 반가운 것 같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고, 북측 MC와 함께 ‘우리는 하나’의 시작을 알렸다. 서현은 “여러분 다시 한 번 만나서 너무나 반갑습니다”라고 거듭 강조했고, 이어 김광민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에 맞춰 정인이 허밍을 넣으며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한편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는 ‘봄이 온다’에 이은 두 번째 평양 공연으로 지난 3일 평양 류경정주영 체육관에서 열린바 있다. 이선희, 조용필 등 남한 가수 11팀과 북한 공연단이 합동 무대를 꾸몄고, 녹화분이 전파를 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