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베이식 "앨범 전곡 19금 판정…과격한 표현 때문"

입력 2018-04-26 1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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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베이식이 신보를 발표했으나 전곡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정찬우의 빈자리를 대신해 배우 조정석이 스페셜DJ로 나선 가운데 게스트로 가수 신용재와 베이식이 출연했다.

이날 베이식은 "앨범이 나왔다. 정규다. 16트랙이 담겼다. 그런데 전곡 방송불가다"라고 밝혔다.

이어 베이식은 "전곡이 19금이기는 하나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 과격한 표현 때문이다"라면서 "욕인데 누굴 욕하는 게 아니다. 강조하는 표현들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베이식은 "결혼해서 아빠다. 4살인데 천재로 보인다. 어떻게 이렇게 말을 하고 움직이는지 신기하다"라고 말하며 자식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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