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의우정' 재훈X승조, 달콤 살벌 바이킹 끝자리 브로맨스

입력 2018-04-28 2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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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의우정' 제공
KBS2 '1%의우정'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탁재훈이 장승조를 위해 바이킹 끝자리에 탑승했다.

28일 방송된 KBS2 '1%의 우정'에서는 장승조와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훈은 바이킹에 도전했다. 평소 놀이기구 타는 것을 즐기는 승조는 재훈을 바이킹 끝자리로 이끌었고, 이들은 극명하게 상반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탁재훈은 "차라리 그냥 360도 돌아버렸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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