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측 "서현X김정현, '시간' 출연 확정‥내일(28일) 대본리딩"(공식)

입력 2018-04-27 1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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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김정현
서현/김정현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과 배우 김정현이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나선다.

27일 오후 MBC 측은 헤럴드POP에 "서현과 김정현이 '시간'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내일 첫 대본리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현과 김정현은 앞서 캐스팅에 대해 "긍정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시간' 출연을 최종 확정 짓게 됐다.

한편 서현과 김정현이 남녀주인공으로 나서는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현재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다음에 방송되는 '이리와 안아줘' 후속으로, 오는 7월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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